해링턴플레이스 오룡역, 도안자이 센텀리체, 삼천 하늘채 라비엘 줍줍 32세대, 대전 84㎡ 6억 1,843만 원부터 청약통장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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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해링턴플레이스 오룡역 84㎡ 20세대가 6억 1,843만 원부터 다시 나왔어요. 만 19세 이상이고 국내에 살면 집이 있어도, 청약통장이 없어도 넣을 수 있어요. 접수는 11월 10일(화) 하루예요.

눈여겨볼 건 당첨 뒤예요. 오룡역은 처음 분양 때 경쟁 없이 남은 미분양 세대라, 여기 분양권을 갖고 있어도 나중에 다른 청약을 넣을 때 집 없는 사람으로 봐 줘요. 같은 주에 접수하는 도안자이 센텀리체와 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은 반대로 집 있는 사람으로 봐요.

단지세대분양가누가 넣나접수일
해링턴플레이스 오룡역 (대전 중구)2084㎡ 6억 1,843만~6억 8,130만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 주택 수 무관11월 10일
도안자이 센텀리체 1단지 (대전 유성구)484㎡ 7억 6,420만~7억 7,320만, 99㎡ 9억 9,920만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 주택 수 무관11월 9일~10일
도안자이 센텀리체 2단지 (대전 유성구)384㎡ 7억 6,990만~7억 7,490만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 주택 수 무관11월 9일~10일
삼천 하늘채 라비엘 (전주 완산구)574㎡ 4억 5,440만~4억 9,392만전북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11월 9일

네 곳 모두 비규제지역이고 거주 의무와 분양가상한제가 없어요. 전매 제한도 이미 끝났거나 처음부터 없어요. 청약홈에서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로만 받아요.

해링턴플레이스 오룡역, 계약금 5%에 무주택 인정

대전 중구 용두동 427세대 단지예요. 이번에 나온 20세대는 전부 84㎡이고, 타입은 84A 7세대, 84B 4세대, 84B1 3세대, 84C 4세대, 84D 2세대예요.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에요.

가장 싼 집은 105동 4층 84B1(6억 1,843만 원)이고, 가장 비싼 집은 104동 11층 84A(6억 8,130만 원)예요. 층과 타입은 고를 수 없고 한국부동산원이 주택형별로 추첨해서 동과 호수를 정해요.

내는 시점비율6억 1,843만 원 집 기준
계약 때1차 계약금500만 원
계약 후 1개월 안2차 계약금2,592만 1,500원
2027년 2월부터 6번중도금 60%회차마다 6,184만 3천 원
입주 때잔금 35%2억 1,645만 500원

계약금이 10%가 아니라 5%라서 처음에 묶이는 돈이 적어요. 발코니 확장은 타입별로 2,687만~2,775만 원을 따로 내요. 중도금 대출은 계약 뒤 협약 은행과 따로 맺어야 하고, 대출이 안 되면 직접 내야 해요.

불리한 점도 있어요. 아통에 모인 실거래를 보면 같은 용두동의 2024년 입주 단지 대전하늘채엘센트로 84㎡ 최고가가 5억 6,000만 원(2026년 8월)이에요. 가장 싼 오룡역 집도 이보다 5,800만 원 넘게 높아요. 3월 첫 공고 뒤 8개월 가까이 남아 있던 물량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해요.

당첨자 발표는 11월 13일(금), 계약은 11월 20일(금) 견본주택에서 해요.

도안자이 센텀리체, 99㎡ 한 집이 눈에 띄는 이유

유성구 용계동 도안 2-8지구에 짓는 단지로, 1단지 1,209세대 중 4세대, 2단지 1,084세대 중 3세대가 남았어요. 입주는 1단지 2029년 10월, 2단지 2029년 12월 예정이에요.

1단지는 84㎡ 3세대(7억 6,420만~7억 7,320만 원)와 99㎡ 1세대(103동 34층, 9억 9,920만 원)예요. 2단지는 84㎡ 3세대로 7억 6,990만~7억 7,490만 원이에요. 처음 분양 때 모든 주택형에서 경쟁이 붙었고, 예비 당첨자까지 돌고 남은 계약 포기분이에요.

같은 용계동에서 올해 6월 입주한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 84㎡가 10월에 6억 8,830만 원에 팔렸어요. 거래가 1건뿐이라 시세로 보기는 어렵지만, 분양가가 그보다 7,600만 원 넘게 높다는 건 알고 넣는 게 좋아요.

계약금은 10%를 세 번에 나눠 내고, 처음 1,000만 원은 계약 때 내요. 중도금 60%는 여섯 번, 잔금 30%는 입주 때예요. 발코니 확장비는 1단지 기준 1,870만~2,440만 원이에요. 당첨자 발표는 11월 13일(금)이고 계약은 바로 다음 날인 11월 14일(토)이라 자금 계획을 미리 세워 둬야 해요.

1단지와 2단지는 공고가 따로예요. 공고문마다 1인 1건만 넣을 수 있고, 한 공고에 두 건을 넣으면 모두 무효예요. 두 단지에 같이 넣어도 되는지는 공고문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서 분양 문의처(1533-5400)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삼천 하늘채 라비엘, 전북 무주택자만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602세대 단지로, 일반분양 116세대 중 74㎡ 5세대가 무순위로 나왔어요. 2층 2세대 4억 5,440만 원, 4층 1세대 4억 7,416만 원, 10층 이상 2세대 4억 9,392만 원이에요.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에요.

이 공고만 조건이 달라요. 모집공고일(11월 4일) 기준 전북에 사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하고, 외국인은 넣을 수 없어요. 청약통장은 필요 없어요. 접수는 11월 9일(월), 발표는 11월 12일(목), 계약은 11월 19일(목)이에요.

신청 전에 확인할 것

당첨 뒤 무주택 인정 여부가 단지마다 달라요. 나중에 생애최초나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노린다면 오룡역은 분양권이 있어도 무주택으로 봐 주고, 도안자이와 삼천 하늘채는 집이 있는 것으로 봐요.

삼천 하늘채 공고문에는 90일 넘게 계속 해외에 있었다면 국내 거주로 보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요. 대전 두 곳도 국내 거주가 조건이라, 해외에 오래 있었다면 먼저 확인하세요. 청약 신청은 당일 17시 30분까지 끝내야 하고, 취소도 그 시각까지만 돼요.

분양가는 모두 취득세와 등기 비용이 빠진 금액이에요. 대전 두 곳은 6억 원이 넘어서 계약 때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를 내야 해요.

용두동 단지별 최근 매매는 아통 대전 중구 용두동 실거래가에서 층별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집이 두 채 있어도 오룡역에 넣을 수 있나요? 공고문 자격 칸에는 국내에 사는 만 19세 이상(또는 자녀를 키우거나 형제자매를 부양하는 미성년 세대주)이고 청약통장과 상관없다고만 적혀 있어요. 주택 수 조건은 없어요.

Q. 예비 당첨자도 뽑나요? 오룡역은 주택형별 공급 세대의 9배(900%)까지 예비 입주자를 무작위로 뽑아요. 도안자이는 예비 입주자 일정과 방식을 나중에 알려 준다고 적혀 있어요.

Q. 동과 호수를 고를 수 있나요? 안 돼요. 네 곳 모두 한국부동산원이 무작위 추첨으로 정하고, 도안자이는 같은 주택형 안에서 타입(84A, 84D 등)도 추첨이에요.

출처: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문 해링턴플레이스 오룡역 임의공급(2차)(2026940244), 도안자이 센텀리체 1단지 임의공급(2차)(2026940242), 도안자이 센텀리체 2단지 임의공급(2차)(2026940243), 삼천 하늘채 라비엘 무순위(사후) 1차(2026910286), 2026년 11월 7일 확인.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자료(아통 집계, 2026년 11월 7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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