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아파트 신고가 3건, 이번 주 서울 신고가 TOP 10 1위 목동파크자이 21억 2,000만 원 (최근 1주)
최근 1주 동안 서울에서 직전 최고가를 넘긴 아파트 매매는 24건이었고, 1위는 양천구 신정동 목동파크자이 85㎡ 21억 2,000만 원이에요.구별로는 강동구, 구로구, 중랑구가 3건씩으로 가장 많았고, 그중 강동구는 성내동 한 동네에서만 2건이 나왔어요.이 순위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서 같은 단지, 같은 면적 기준으로 2019년 10월 이후 가장 비쌌던 가격을 넘은 거래만 골라낸 거예요. 해제된 거래, 직전 거래가 2건이 안 되는 경우, 한 번에 1.8배 넘게 뛴 거래는 잘못 입력됐거나 특수한 거래일 수 있어서 처음부터 뺐어요. 숫자는 10월 26일 오후에 확인했어요.실거래 신고는 계약하고 30일 안에만 하면 돼요. 그래서 지난주 계약인데 아직 신고가 안 들어온 거래가 더 있을 수 있고..
2026. 10. 26.